최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업계에서 흥미로운 글 하나가 공유되었다. 핵심은 아무도 단순함을 이유로 승진시켜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복잡한 설계를 가져온 엔지니어는 화려한 기술적 서사를 써 내려가지만, 문제를 가장 단순하게 해결한 엔지니어는 구현했다는 한마디 외에 쓸 말이 없어진다는 문제 제기다.
최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업계에서 흥미로운 글 하나가 공유되었다. 핵심은 아무도 단순함을 이유로 승진시켜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복잡한 설계를 가져온 엔지니어는 화려한 기술적 서사를 써 내려가지만, 문제를 가장 단순하게 해결한 엔지니어는 구현했다는 한마디 외에 쓸 말이 없어진다는 문제 제기다.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서 버전이 헷갈리는 경우가 있진 않으셨나요? 다음 중 높은 버전은 무엇일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봉 많이 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세계 순위를 알아보고 몇 가지 언어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순위는 stackoverflow Developer Survey Results 2018 을 참고했습니다.
사내강사로 여러 교육을 진행했지만, 저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강의는 클린코드 확산 교육이었습니다. 이는 작년에 클린코드 교육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을 적어본 글입니다.
이 블로그는 IT 와 개발에 관련된 주제를 블로그입니다. 기술 외적인 주제나 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서비스를 둘러봤습니다. '브런치’와 '미디엄(Medium)'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 서비스 모두 글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 브런치는 미디엄을 벤치마킹한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Java 에서 시간을 다루는 클래스인 java.util.Date 클래스를 쓰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현재 시간을 가져오는 getTime() 메소드인데요, 왜 1970년 1월 1일 기준일까요? 그리고 왜 milliseconds 기준일까요?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책이나 웹 사이트의 예제 코드에서 foo, bar 와 같은 문자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변수명 또는 함수명을 짓거나 간단한 문자열 값이 필요한데 딱히 쓸 말이 없을 때 주로 사용하는 문자들입니다.
제가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집중력입니다.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고 나의 체력과 주의 또한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누워서 오늘 하루 뭘 한지도 모른 채 후회 속에서 잠이 들기엔 하루가 너무 아까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