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프로그래밍 폰트는?

하루 종일 화면을 들여다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개발자에게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프로그래밍 폰트(개발용 폰트)입니다. 프로그래밍 폰트는 각 문자의 폭이 일정한 고정폭 글꼴(Monospaced font)을 기반으로 헷갈릴 여지가 있는 글자를 없애도록 설계된 폰트입니다. 아래 그림은 일반 굴림체와 프로그래밍 폰트인 Consolas, D2 Coding 폰트를 비교한 표인데요. 굴림체와 달리 프로그래밍 폰트는 숫자 1, 영어 소문자 l, 한글 , 특수기호 | 를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 0, 영어 대문자 O, 한글 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침표와 쉼표도 헷갈리기 쉬운 문자 중 하나인데 프로그래밍 폰트는 좀 더 확실하게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표에는 없지만 Z2, S5, G6 등도 헷갈리기 쉬운 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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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와 SSL(TLS)

Hexo 블로그에 HTTPS 적용하는 포스트를 작성하려다가 보니 먼저 HTTPS를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HTTPS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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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의 종류와 선택

저는 여러 정보나 생각을 글로 정리하길 좋아합니다. 마크다운(Markdown)은 이러한 목적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툴입니다. 애초에 네이버나 티스토리가 아닌 Hexo 로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마크다운을 지원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은 마크다운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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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코드가 시작되는 곳

사내강사로 여러 교육을 진행했지만, 저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강의는 클린코드 확산 교육이었습니다. 이는 작년에 클린코드 교육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을 적어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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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글쓰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 블로그는 IT 와 개발에 관련된 주제를 블로그입니다. 기술 외적인 주제나 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서비스를 둘러봤습니다. '브런치’와 '미디엄(Medium)'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 서비스 모두 글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 브런치는 미디엄을 벤치마킹한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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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 bar 의 어원을 찾아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책이나 웹 사이트의 예제 코드에서 foo, bar 와 같은 문자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변수명 또는 함수명을 짓거나 간단한 문자열 값이 필요한데 딱히 쓸 말이 없을 때 주로 사용하는 문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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