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기초 총정리 포스트에서 컨테이너와 도커에 대해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막상 뭔가를 하려면 막막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도커의 컴포넌트와 내부 기술을 알아보고 가상 환경을 구축해서 도커를 설치하고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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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기초 총정리 포스트에서 컨테이너와 도커에 대해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막상 뭔가를 하려면 막막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도커의 컴포넌트와 내부 기술을 알아보고 가상 환경을 구축해서 도커를 설치하고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클라우드 관련 부서로 옮겨 클라우드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개발은 했어도 인프라 지식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인프라 기초를 정리해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Java 8의 스트림(Stream)을 살펴봅니다. 총 두 개의 포스트로, 기본적인 내용을 총정리하는 이번 포스트와 좀 더 고급 내용을 다루는 다음 포스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부터 Java 8 에서 새로 도입된 람다(Lambda)와 Java 9 의 모듈 프로그래밍까지 쭉 다뤄보려고 합니다. 사실 람다도 몇 번 사용해보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기술이지만, 내부적인 동작 원리까지 알아보려고 합니다.